헤이홈은 집 안의 기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아는 플랫폼입니다. 홈캠 사용자가 지난 영상을 찾다 막힌 화면에 클라우드 구독을 띄우는 일 — 검색어도 관심사 추정도 아닌, 기기가 알려 준 사실에 맞춘 광고를 팝니다.
헤이홈은 조명·플러그·센서·카메라 등 집 안 기기를 하나의 앱에서 제어하는 스마트홈 플랫폼입니다.
기준: 가입자·MAU 는 2026년 6월 사내 집계, 그 밖의 수치는 우상범 고퀄 대표 인터뷰(전자신문, 2024-11-18) 공개 기준이며 재집계 중입니다.
헤이홈은 콘텐츠를 소비하러 오는 앱이 아닙니다. 불을 켜고, 문을 잠그고, 공기청정기를 돌리러 짧게 자주 들어옵니다. 그래서 광고 지면의 성격도 다릅니다 — 체류시간을 파는 것이 아니라 생활 동선 위의 반복 접점을 팝니다.
광고를 볼 사람을 추정하지 않고, 기기 상태로 확인합니다.
필터 수명 0% · 세제 잔량 부족처럼 교체 시점이 온 기기의 화면에서만 노출합니다. 사는 시점이 정해져 있는 소모품에 특히 강합니다.
어떤 제품군을 실제로 자주 쓰는 집인지로 나눕니다. 보유만 하고 안 쓰는 집과 매일 쓰는 집은 다른 고객입니다.
프로파일을 모르는 대상에는 타게팅 광고가 나가지 않습니다. 조건이 불확실할 때 전체 노출로 새면 그건 광고주에게 손해입니다.
헤이홈은 기기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압니다. 검색어도, 관심사 추정도 아닙니다 — 기기가 알려 준 사실에 맞춰 광고를 띄웁니다. 다른 매체가 흉내 낼 수 없는 지점입니다.
교체 시점이 정해져 있는 소모품·정기구매에 특히 강합니다. "언젠가 살 사람" 이 아니라 "이번 주에 살 사람" 에게 닿습니다.
전면 광고는 빈도 제한이 필수입니다. 열 때마다 뜨면 사용자가 앱을 떠나고,
그건 매체와 광고주 양쪽의 손해입니다. 기본은 하루 3회로 잡습니다.
엔딩은 조작을 마친 뒤라 스플래시보다 이탈 부담이 작습니다 — 긴 소재를 걸 수 있습니다.
조건이 좁을수록 물량은 줄고 적중은 올라갑니다. 물량이 목적이면 앱 전면,
전환이 목적이면 이 지면입니다.
프로파일을 모르는 대상에는 광고가 나가지 않습니다 — 조건이 불확실할 때
전체 노출로 새면 그건 광고주 손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스토어·상세로 보내는 것이 목적일 때. 중복·부정 클릭은 과금에서 뺍니다.
리드·구매가 목적일 때. 클릭 → 랜딩 → 전환이 하나의 사슬로 검증됩니다.
브랜드 위크처럼 기간을 통째로 가져갈 때.
패널이 아직 “광고를 그렸다”를 알려주지 않아 셀 수 없습니다. 셀 수 없는 것은 팔지 않습니다 — 앱 전면 배선이 끝나면 엽니다.
고정 단가표를 두지 않습니다. 지면·타게팅·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캠페인마다 함께 정합니다. 첫 집행은 소재 1종 · 지면 1곳으로 짧게 검증하시길 권합니다.
아래는 설명용 그림이 아니라 실제 게재되는 랜딩입니다 — 광고 서버가 서빙하는 바로 그 페이지를 줄여 놓았습니다. 문구·이미지·링크는 캠페인마다 바뀝니다. 소재 교체는 앱 배포 없이 즉시 반영됩니다.
신청·상담 접수
사전예약·출시알림처럼 연락처를 받는 형태. 쿠폰을 걸면 전환이 오릅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전면 · 패널
즉시 구매
할인 코드를 바로 주고 스토어로 보냅니다. 소모품 교체 시점에 특히 강합니다
어울리는 지면 · 패널 소모품 지면
신제품 인지 + 후기
모집 조건과 일정을 보여주고 신청을 받습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전면
의견 수집
짧은 설문. 응답 자체가 목적이라 보상을 함께 겁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엔딩
기간 점유
한 브랜드가 기간을 통째로 가져가는 형태. CPT 로 판매합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스플래시
여러 상품 노출
여러 제안을 목록으로. 하나를 고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엔딩 · 패널
단일 메시지 강조
화면을 가득 채우는 한 장. 메시지가 하나일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어울리는 지면 · 앱 스플래시 · 엔딩
콘솔에서 기준을 먼저 정하고 소재를 만듭니다. 게재는 운영팀 승인을 지나야 시작됩니다.
승인은 그 내용에 대한 승인입니다. 승인 후 기간·단가·타게팅·소재를 바꾸면 승인이 자동으로 풀리고 다시 요청해야 합니다 — 검수를 우회하는 경로를 두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역할별로 할 수 있는 일이 갈립니다. 대행사는 광고를 운영하되 결제와 대행권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 광고주 | 대행사(랩사) | 운영팀 | |
|---|---|---|---|
| 캠페인 · 소재 · 게재 요청 | ○ | ○ | ○ |
| 리포트 | ○ | ○ | ○ |
| 소재 검수 · 게재 승인 | — | — | ○ |
| 청구서 발행 · 입금 확인 | — | — | ○ |
| 세금계산서 조회 | ○ | 위임 시 ○ | ○ |
| 대행권 승인 · 해제 · 결제수단 | ○ | — | — |
| 변경 이력(누가 무엇을 바꿨나) | ○ | — | ○ |
대행사는 광고계정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광고주가 대행권을 승인해야 접근이 생기고, 광고주가 언제든 해제할 수 있으며 해제하면 즉시 차단됩니다.
짧은 시간 안의 중복 클릭은 걸러 과금에서 제외합니다. 다만 기록은 지우지 않고 사유와 함께 남겨, 리포트의 유효분과 전체를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같은 사용자에게 반복 노출되지 않도록 빈도를 제한하고, 일일 한도를 넘으면 그날 게재를 멈춥니다.
발행 시점의 숫자를 그대로 얼립니다. 이후 집계가 조정되어도 이미 보낸 청구서 금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광고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기기 제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최악의 경우 광고가 안 열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에게만 닿는 광고. 첫 집행은 소재 1종 · 지면 1곳으로 짧게 검증하세요.
담당 운영자에게 광고계정 개설을 요청하세요. 초대 메일의 링크로 바로 로그인됩니다.
대행사 등록 후, 광고주에게 받은 광고계정 ID로 대행권을 요청하세요.